‘프루츠 모델 포트폴리오’
는 프루츠의 ’장기' 시장 전망에 기반하여 유망한 섹터/종목 선별 후
구체적인 자산 분배
를 통해 구독자분들께 전달해드리는 서비스입니다.
모델 포트폴리오는
'패시브 운용전략
'을 기반으로
매월 1회 리밸런싱 및 제공
됩니다.
(모델 포트폴리오는 당사가 일임형 운용이 가능한 올에셋과 같이 고객들의 자산에 대한 실시간 직접 관리가 불가함으로, 안정성에 가장 큰 중점을 두고 패시브와 액티브 중간의 중립(neutral) 스탠스로 월 1회 정기적인 포트폴리오가 추가, 변경, 혹은 유지됩니다.)
모델 포트폴리오에는 ‘프루츠의 장기 관점’이 일부 녹아있으며, 자산별로 상세한 설명을 첨부했으니, 아래 내용 확인하시고 투자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모델 포트폴리오 안내
- 모델 포트폴리오는 프루츠 투자 자문의 매우 긴 시계열의 매크로 장기 전망을 활용하여
'안정성'에 가장 중점을 둔 장기 투자 포트폴리오
입니다.
※ 모델 포트폴리오는 장기적 전망을 바탕으로 한 투자 전망이기 때문에 6개월 이상의 구독자에게만 제공됩니다.
※ 리스크 대비 수익을 가장 극대화하고 싶은 독자분들은 프루츠 투자 자문의 시그니처 전략인 '올에셋'(일임형 자문)에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 프루츠투자자문 올에셋 전략소개
▶매월 프루팅에서 제공해드리는 ‘모델포트폴리오 서비스’는 기간별 발생하는 자산별 수익, 배당금, 환율을 모두 반영해 수익률을 공시해 드립니다.
※ ‘모델포트폴리오’의 월별 수익률 보고서는 포트폴리오 트레커 사이트 ‘Sharesight’에 종목, 비중, 매입/매도 시점,
환율을 모두 기입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 모델포트폴리오에는 거래수수료 및 환전 수수료 등의 제반 비용이 계산되어 있지 않습니다(실제 수익률은 상기 수익률보다 작을 수 있습니다).
[4월 모델포트폴리오]
▶‘모델포트폴리오’는
26년 4월 1일 ~ 4월 30일 한 달간
:
총 -0.04%
의 수익률을 기록 하였습니다.(전월비 환차익: -2.60%)
23년 1월 모델 포트폴리오 첫 ‘시작’부터 현재까지 누적 수익률
(2023년 1월 3일~ 2026년 4월 30일(현지시간))=
+73.87%
26년 1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YTD수익률
:
+15.93%
<2023년 1월 3일 ~ 2026년 4월 30일 수익률>
2023년 1월 3일~2026년 4월 30일 섹터별 수익 기여도
<2023년 1월 3일~2026년 4월 30일 섹터별 수익 기여도>
※'초기 시점 투자 비중'은 아래 원형 차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3년
1월 3일(시작 시점)
기준 자산별 투자 비중
↓↓↓↓
▷2026년 5월 1일(현지 시간) 기준 자산별 투자 변동 비중
▶2026년 5월 1일 기준, 비중 축소(매도) 및 추가(매수) 종목/비율(+, -)
[매도 종목/변동 비중]
변동사항 없음.
[매수 종목/변동 비중]
변동사항 없음.
▶ 리벨런싱 후 ‘모델 포트폴리오’ 자산별 비중
[모델포트폴리오 TEXT 요약]
에너지 : 22.66% - VDE(7.08%), GUNR(5.41%) , CRUD(10.17%)
중국 : 7.78% - KWEB(2.53%), KIWOOM 차이나 내수 소비 TOP 10 (1.93% ※한국 상장), KTEC(0.63%), MCHI(2.69%)
귀금속 : 3.63% - SIVR(0.84%), IAU(0.67%), GDX(1.03%) , SIL(1.09%)
산업 금속 : 8.92% - PDBC(3.64%), COPX(5.28%)
농산물 : 4.81% - MOO(4.81%)
신흥국 : 5.97% - VWO(1.42%), EWZ(4.55%)
가치주+배당주 : 4.99% - BTI(1.21%), 현대차(005380)(2.57% ※한국 상장), 현대모비스(012330)(1.21% ※한국 상장)
통화: 1.36% - FXY(1.36%)
채권 (미국 단기채) : 39.82% -
SGOV(39.82%)
현금 : 0.07% - Cash(0.07%)
[모델포트폴리오 전체 섹터 및 종목별 요약]
[에너지 섹터]
▶VDE(Vanguard Energy ETF) :
VDE는 미국 에너지 ETF중 XLE 다음으로 큰 규모의 ETF로 미국 내 시총 상위 108개 에너지 기업을 포함한다. 주로 석유, 천연가스 탐사·생산 기업들을 포함하며 석탄과 관련한 기업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25개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동종 ETF XLE과 비교했을 때, 리스크 분산 측면에서 다소 적합하다고 볼 수 있다. 워낙 많은 에너지 기업을 포함하고 있기에 생산, 유통, 인프라 등 전반적인 에너지 산업의 실적을 반영한다는 이점을 지닌다.
▶GUNR(FlexShares Morningstar Global Upstream Natural Resources Index Fund) :
GUNR은 엑손모빌(XOM)·리오틴토(RIO)·뉴트리엔(NTR) 등 에너지, 농업, 산업 금속 등 각종 원자재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섹터별로는 주로 에너지 부문(31%)의 기업이 많이 편입되어 있으며, 다음으로 산업 금속, 농업 부문의 기업이 균일하게 편입되어 있다.
미국 기업에 국한하지 않고 천연자원 채굴, 생산과 관련된 전 세계의 대기업(AUM 120억 달러 이상 85%)에 골고루 투자한다.
▶XOP (SPDR S&P Oil & Gas Exploration & Production ETF) :
XOP는 주로 원유·천연가스 탐사 및 시추 기업(업스트림)들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ETF이다.
(업스트림 기업 : 석유나 가스를 개발 생산하는 기업/ 미드스트림 : 생산된 석유나 가스를 운송·정제·액화하는 기업/ 다운스트림 : 최종 소
해당 ETF 포함된 주식 수는 총 62개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PBF 에너지(PBF)도 2.4%만을 차지하며 대부분 기업이 2% 안팎으로 골고루 분포되어있다. 라지캡 (>129억 달러) 40%, 미드캡(27억 달러) 40%, 스몰캡 (600만 달러) 17%로 특정 기업에 영향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이점을 지닌다.
대부분 편입 종목이 업스트림(탐사, 시추) 기업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유가 상승에 따른 주가 상승이 미드, 다운스트림 기업에 비해 다소 천천히 나타날 수 있다. 가격 측면에서 장기적으로 유망하다고 보지만 중단기적 관점에서도 주가가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고 보는 이유이다. 주가 상승과 더불어 분기별로 꾸준한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도 지닌다.
▶CRUD(WisdomTree WTI Crude Oil) :
CRUD는 투자자에게 WTI 원유 선물 계약에 대한 익스포저를 제공하는 ETC(Exchange-Traded Commodity)입니다. ETC는 Bloomberg WTI Crude Oil Multi-Tenor Excess Return Index를 추적하고 제품과 관련된 수수료 및 비용을 반영하도록 조정된 이자 수익을 제공함으로써 Bloomberg WTI Crude Oil Multi-Tenor Total Return Index(BCLMTTR)를 복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예를 들어 원유 선물계약지수가 하루 동안 1% 상승하면 ETC는 수수료를 제외하고 1% 상승합니다. 반대로 1% 하락하면 수수료를 제외하고 1%하락합니다
[중국 섹터]
▶MCHI(iShares MSCI China ETF) :
텐센트(12%), 메이투안(5%) J.D(3.7%) 등 주요 기술기업과 더불어 알리바바(8.37%) 등 소비 관련/유통기업을 포함하고 있음. 여기에 은행주, 중국 전기차 섹터 BYD, 니오 등(합 2%) 다방면으로 중국 기업들을 대거 포함한다.
중국 기술주 약 30%, 금융주 19%, 소비재 13% 정도의 비율로 600여 개 기업에 투자 KWEB ETF에 비해 기술주 투자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고, 대신 여러 기업에 분산 투자하여 중국의 경기를 적절히 반영한다.
▷중국 수혜주 + 안정적인 주가 흐름
▶KIWOOM 차이나내수소비TOP CSI ETF (454180) :
본 상품은 중국 '내수 확대' 수혜가 기대되는 중국 소비재 기업 50종목에 투자하는 지수인 CSI SH-HK-SZ Consumer Top Index(KRW환산)지수를 100% 추종한다.
해당 지수는 소비의 고품질화, 신형 소비 등 종국의 새로운 소비 트렌드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에 투자하며 중국 GDP의 50% 이상을 내수소비가 차지한다.
▷중국 수혜 + 본토 시장에 투자 + 내수 소비 가치주
*본 상품은 중국 시장 종목을 추종하는 ETF로 중국시장 개장(오전10시30분) 이후 유동성 공급자 (LP) 호가가 제대로 제공되기에 오전 10시 30분 이후 매매하시길 바랍니다.
▶KWEB(KraneShares CSI China Internet ETF) :
본 상품은 중국 IT 산업을 투자한다. 단, KWEB는 하드웨어 기업은 제외한다.
교육, 서비스, 소매, 모바일 등 소프트웨어 인터넷 기업을 중심에 투자한다. 특히, 대형 소프트웨어 및 IT 노출량은 적은 반면, 소몰 캡 기업을 중점으로 투자한다.
매 반기 리벨런싱을 실시하며, 한 포지션 당 최대 10% 미만으로 편입된다.
본 상품은 다음과 같은 섹터에 노출되어 있다. 기술 서비스 46.40%, 소매 25.76%, 배송 7.67%, 소비 서비스 6.79%, 금융 6.59%, 상업 서비스 3.40%, 헬스케어 3.33%.
▶KTEC(KraneShares Hang Seng TECH Index ETF) :
본 상품은 항셍 기술주 지수 ETF로 홍콩 항셍 기술주을 담고 있다.
인터넷, 핀테크, 클라우드 컴퓨팅, 전자 상거래 등 다양한 기술 분야의 기업들을 포괄하며 알리바바, 텐센트, 메이투안, 샤오미 등 주요 중국 기술 기업에 투자한다.
[귀금속 섹터]
▶IAU(iShares Gold Trust) :
IAU는 ‘런던 귀금속 연합(LBMA)’ 기준 가격으로 금 선물이 아닌, ‘금 현물’에 투자하는 ETF이다. ‘100% 실물 금 가격’을 추종하기 위해 만들어진 ETF로 실물 금을 담보로 소유한다. 선물 가격을 추종하거나, 레버리지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가격 변동 폭이 안정적이며 금 가격을 현실적으로 반영한다는 이점을 가진다.
▶SIVR(Abrdn Physical Silver Shares ETF) :
SIVR은 ‘런던 귀금속 연합(LBMA)’ 기준 가격으로 은 선물이 아닌, ‘은 현물’에 투자하는 ETF이다. ‘100% 실물 은 가격’을 추종하기 위해 만들어진 ETF로 실물 은을 담보로 소유한다. SIVR는 AUM 측면에서 SLV(110억 달러)에 비해 규모가 작아 유동성 또한 적지만, 가장 안정적인 실물 은을 담보로 한다는 점에서 장기적인 투자처로 적합하다.
▶GDX(VanEck Gold Miners ETF) :
‘NYSE Arca Gold Miners’지수를 추종하는 미국 ETF로 글로벌 금광 기업들의 성과를 추적하는 상품이다. 세계 최대 금광기업 중 하나인 뉴몬트(NEM, 12.3%)와 배릭골드(GOLD, 10%)을 포함해 총 50개의 금광기업을 편입하고 있다.
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가 결합한 ‘스태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 기대가 커질수록 가장 큰 수혜를 볼 자산. 금광기업의 경우, 기초자산의 금 가격보다 약 3배 정도 변동률을 나타낸다는 특징을 가지기 때문에 가격 변동성은 크지만, 금보다 훨씬 더 공격적인 수익 추구가 가능하다. 기업을 편입하고 있어 배당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이점을 가지고, 레버리지 상품은 아니지만, 금 가격 상승에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SIL(VanEck Gold Miners ETF) :
SIL은 은(Silver) 채굴 또는 탐사 및 정련 관련 활동을 하는 기업의 주식 시장 성과를 추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초 지수의 구성 종목은 최근 3개월간 일일 평균 거래량(USD 기준)을 기준으로 한 순위 시스템에서 도출된다. 포트폴리오는 일반적으로 20~40개 종목으로 구성되며 시가총액 가중이 적용된다. 지수는 반기마다 조정된다.
[산업 금속 섹터]
▶PDBC(Invesco Optimum Yield Diversified Commodity Strategy No K-1 ETF) :
원자재 선물에 투자하여 수익을 추구하는 액티브 ETF.
원자재 선물 투자의 고질적인 문제인 '콘탱고(Contango)' 현상으로 인한 롤오버 손실을 줄이는 전략을 사용한다. 만기가 다른 여러 선물 계약 중 보유 비용이 가장 적거나 수익이 가장 높은 계약을 능동적으로 선택하여 장기 수익률을 방어한다. 원자재 중 에너지에 약 30%, 금속에 20~30%, 농산물에 30% 비중으로 노출하여 투자하고 있으며 이 비중은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COPX.NYSE Global X Funds - Global X Copper Miners ETF :
전 세계 구리 광산업체들의 주식에 투자하는 Equity-based ETF.
전기차(EV), 배터리, 신재생 에너지 인프라(태양광·풍력), 송전망 확충 등에서 구리는 핵심 소재이다. 공급 측면에서는 새로운 광산 개발 속도가 느려, 중장기적으로 수급 불균형 → 가격 상승 압력 가능성이 크다.
캐나다·중국·칠레·호주 등 구리 생산 강국 기업에 분산 투자하기 때문에 특정 국가의 리스크나 기업 개별 리스크를 완화할 수 있다. 동시에 원자재 인플레이션에 대한 헤지효과를 볼 수 있다.
[농산물 섹터]
▶MOO(VanEck Vectors Agribusiness ETF) :
MOO ETF는 농기계, 비료 생산, 가축, 곡물 종자 생산 등 농업에 기반을 두고 수익을 창출하는 농업 관련 기업에 투자한다.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기후 변화 현상에 따른 공급 부족 문제와 더불어 인구증가에 따른 주요 농산물의 수요 증가로 인해 농산물 가격이 중장기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ETF는 농업뿐만 아니라 산업재, 제약, 장비, 의료 등 여러 분야에도 투자를 분산하고 있어 농산물 가격 상승에 수혜를 직접적으로 보기는 하지만, 농산물 가격의 단기적인 변동성을 피할 수 있다는 이점도 가지고 있다.
MOO ETF에 편입된 기업들은 농업 관련 매출액이 50% 이상을 차지한다. (장기적 투자 관점에서 인플레이션 헤지 투자처로 적합)
[신흥국 섹터]
▶VWO(Vanguard FTSE Emerging Markets ETF) :
VWO는 ‘FTSE Emerging Markets All Cap China A Inclision index’를 추종하는 신흥국 ETF로 중국, 인도, 대만, 브라질, 홍콩, 사우디 등 다양한 국가 지수를 편입한다. 섹터별로는 금융, IT, 임의소비재 기업들의 비중이 각각 23%, 15%, 12%를 차지한다. 대형주와 중형주 비중은 각각 78%, 18%로 신흥국 내 대형주에 집중되어 있다.
달러 강세로 중국을 포함한 신흥국 주가가 상대적으로 매우 저렴해졌다. 경제 규모가 큰 신흥국에 투자하기 때문에 주가 안정적이며, 경제 성장성이 뚜렷하거나 현금 흐름이 좋은 주요 신흥국에 주로 투자한다. (브라질, 인도(성장), 안정적 현금 흐름 중국, 사우디(5%))
▷주요 신흥국 + 안정적 투자. 내년 달러 약세가 전망되는 상황에서 신흥국 증시는 상당한 수혜를 볼 가능성이 크다.
▶EWZ(iShares MSCI Brazil ETF) :
브라질 ‘MSCI Brazil 25/50 Index’를 추종하는데 MSCI 브라질 지수는 브라질의 대형, 중형주 약 50개를 추종한다. 주요 기업으로 브라질의 철강, 물류 기업 VALE를 가장 많이 포함(19.1%)하고 있으며 철강, 에너지 등 브라질 내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원자재 관련 기업을 두루 포함하고 있다.
원자재 강국 브라질은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가장 큰 수혜를 볼 수 있는 국가이다. 지난해는 달러 강세로 인해 원자재 가격이 하방 압력을 받음으로써 브라질 증시도 주가 하락을 경험했으나, 올해 그리고 장기적으로 원자재 가격이 지속 상승할 것이란 전망에 기반해 브라질 증시가 상대적으로 매우 좋을 것으로 전망된다.
[가치주·배당주 섹터]
▶현대차 (005380) :
향후 한국 증시는 미국 증시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좋은 실적을 기록할 가능성이 크며, 건전한 재무 상태와 더불어 가파른 성장을 필두로 한 현대차는 한국 증시 상승의 수혜를 볼 기업으로 판단된다. 본 주식을 보유함으로써 가치주로서의 안정성과 높은 배당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이점을 지닌다.
▶현대모비스(012330) :
향후 한국 증시는 미국 증시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좋은 실적을 기록할 가능성이 크며, 건전한 재무 상태와 더불어 가파른 성장을 필두로 한 현대차는 한국 증시 상승의 수혜를 볼 기업으로 판단된다. 본 주식을 보유함으로써 가치주로서의 안정성과 높은 배당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이점을 지닌다.
[통화/스왑 섹터]
▶FXY(Invesco CurrencyShares Japanese Yen Trust) :
FXY는 벤치마크로 USD/JPY Exchange Rate 추종하는데, 달러 대비 엔화 환율에 따라 상품의 가치가 변동된다고 볼 수 있다. 달러, 엔화 간 통화 스왑 거래와 일본의 단기 금리를 반영해 수익을 창출하는 ETF로 달러 약세/ 엔화 강세에 대비한다.
▷달러 약세/ 엔화 강세에 베팅
[채권 섹터]
▶SGOV(iShares 0-3 Month Treasury Bond ETF) :
SGOV는 블랙록에서 운용하는 3개월 미만의 초단기 미국 국채로 구성된 (ICE U.S. 0-3Month Treasury Bond Index) 수익률을 추종하는 미국 단기채 ETF 상품이다. 국채를 ETF 형태로 만들어 운용수수료를 아주 적게 받고 주식처럼 쉽게 사고팔 수 있는 ETF로 달러 파킹 수단으로 유용하다. (단기채와 거의 동일한 배당 수취)
▷높은 단기이자에 따른 배당 수취/ 달러 파킹 수단